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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올스타 (기아, 한화, LG, NC, 키움)
한화의 마무리 투수 김서현이 약 172만 표로 전체 1위를 기록하며 신인으로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선발 투수 코디 폰세(한화)는 162만 5,259표(팬 투표 1위)와 선수단 투표 234표로 강세를 보였다.
외야수 부문에서는 박해민(LG), 채은성(한화), 송성문(키움, 이후 NC로 트레이드)이 상위권을 형성했다.
유격수 김휘집(NC, 나눔)과 중간 투수 박상원(한화)도 주목받았다.
드림 올스타 (삼성, 두산, SSG, 롯데, KT)
삼성의 외야수 구자욱이 약 150만 표로 드림 올스타 선두를 달렸으며, 타격과 리더십으로 인기를 얻었다.
롯데의 전준우(지명타자)와 김원중(마무리 투수)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외야수 부문에서는 윤동희, 레이예스(롯데), 김지찬(삼성)이 강세였다.
유격수 전민재(롯데)와 선발 투수 배찬승(삼성)도 높은 득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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